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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APAA KOREA 한국·대만협회 합동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 2008-04-28 14:3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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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조회수: 23879        

본 포럼의 감사인 강일우 회원(아시아변리사회 한국협회 회장)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북부 타이완 이란현(Yilan County)에 위치한 쟈오시(Chiao Hsi, 礁溪)의 Hotel Royal Chiao Hsi에서 대만협회와 2008 APAA 한·대 합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 참가를 위하여 한국회원 24명이 대만을 방문하였고, 대만회원 70여명이 한국회원의 방문을 환영해주었다. 대만 주최 측에서 신중을 기하여 선정한 숙소이자 세미나 개최지였던 Hotel Royal Chiao Hsi는 쟈오시의 유명한 온천호텔로 참가자들이 온천을 즐기는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도 하였다. 27일 오프닝 디너에는 대만협회 회장 Ms. Jennifer Lin을 비롯하여 대만회원은 물론, 대만경제부 지혜재산국(Taiw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장 Ms. Mei Hua Wang과 심사국 심사 담당관 다수 그리고, European Patent Office의 Dr. Pedro Fco. Osona Romanillos가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양국 협회 회장, 지혜재산국장의 환영인사와 참가자들의 간단한 소개가 있었으며, 한국협회로부터 대만협회 임원에 대한 선물증정식이 이어졌다. 그리고, 28일 오전에는 한국협회 기획이사 안국찬 변리사의 최근 한국 특허법 개정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이어서 한국협회 부회장 김성기 변리사의 한·미, 한·유 FTA와 IP Rules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커피브레이크 후엔 대만협회 사무국장인 Ms. Jeanne Wang의 대만 신특허법원과 특허소송제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대만협회 이사 Mr. Paul C. C. Chen의 새로이 시행되는 대만변리사 제도와 대만변리사의 직역범위 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모든 발표를 마친 후 질의응답시간에는 한국 측 프레젠테이션에 많은 관심을 보인 대만변리사들의 열띤 질문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국 측은 세미나 준비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양국 스피커 4인과 대만협회에게 준비한 기념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세미나 종료 후 점심식사를 마친 한국 참가자들은 타이페이로 이동하여 대만경제부 지혜재산국을 예방하기도 하였다. 이날엔 부국장 Mr. Chih Hua Cheng과 담당 직원들이 한국 참가자들을 맞았고, 지혜재산국에 대한 현황 설명회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상호 방문 기념품을 교화하였다. 저녁에는 대만협회의 주최로 Taipei 101빌딩의 고급 대만전통음식점인 Shinyeh 101에서 Farewell 만찬을 열었으며 타이페이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양국간의 지속적인 모임이 계속될 수 있길 다짐하였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한국협회 회원은 두 팀으로 나뉘어 한국과 대만의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 토너먼트와 타이페이 시내 투어를 하였다. 협회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여정동안 안내자로 동행해준 대만협회의 부사무국장 Ms. Mei Yuan Sheng(그리고, 간사 Ms. Erica Wu)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한국 참가자들이 세미나 일정을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