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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오늘날 지식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지식기반경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식의 양과 질에 따라 기업이고 국가고 생존과 번영의 여부가 결정되는 때입니다. 이러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의 창출, 권리화, 보호 및 활용에 이르기까지 선순환의 구조가 형성되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식재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관련법령의 정비와 같은 제도적 장치 등 제반 여건의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시대흐름에 맞추어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은 2006년 8월 24일에 국회로부터 사단법인설립허가를 받아 발족한 이후, 지식재산의 창조, 보호, 활용 및 인재양성에 관한 국민들의 인식을 촉진하고, 지식재산에 관한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며, 이 분야의 정책을 범정부차원에서 효과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는 등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국가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한 토론회, 심포지움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은 지식재산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력을 극대화시켜 더욱 치열해지는 국제경쟁의 무대에서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회 장   윤  동  열

  미국의 자콥 자빗츠 영재교육법(Jacob Javits Gifted and Talented Students Education Act)의 서두에 있는 내용이다. 1988년 미·소간의 우주경쟁으로 이데올로기 최종결승전을 할 때, 영재교육법을 제정함으로써, 교육제도를 과감하게 개혁하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기반을 조성했다. 미국은 그 때 이미 지식재산시대의 개막을 법적으로 선언한 셈이다.

  세계가 국경 없는 한 마을로 정보화·세계화가 가속되면서, 사람의 신체에서 어느 나라가 머리가 되느냐가 국가 운명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가령 선진국은 머리, 개도국은 몸통, 후진국은 손발이 되는 셈이다. 때문에 미국은 "기술안보 최우선", 일본은 "지적재산입국(知的財産立國)", 중국은 "과기흥무(科技興貿)"의 기치를 내걸고 국가운명을 창조하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우리도 지식재산경제시대에 "창조적 두뇌입국"의 국가좌표를 설정하면서, 교육경쟁력 -> 두뇌경쟁력 -> 국가경쟁력을 실천할 때다!
                                                               2005년 8월 30일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고 문   이  상  희

  미래학자 엘빈토플러는 1989년 '제3의 물결' 이라는 저서를 통해 인류사회의 발전단계를 농업혁명을 제1물결로, 산업혁명을 제2물결로 규정하고 다가올 제3물결을 정보혁명으로 예견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제3의 물결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젠 또다시 제4의 물결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올 새로운 제 4의 물결은 무엇일까요. 바이오혁명, 우주혁명 등   많은 예상을 하지만 아마도 새로운 물결은 바로 한차원 높은 지식의 발전에서 기인할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이처럼 다가올 지식 중심 세계의 주도권은 지식 기반사회를 준비하고 갖춘 국가가 가질 것입니다. 준비된 국가만이 바로 제4의 물결을 주도해 나갈 수 있습니다.

  다행이도 우리나라는 IT혁명으로 대변되는 정보혁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국문화도 한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세계 특허출원건수도 급격하게 증가하여 2006년 해외로열티수입액이 약 20억달러로 지난 96년 1억8000만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10년새 10배 이상으로 증가한 셈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 한국인의 뛰어난 지적능력과 창조력이 뒷받침되어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막 피어나는 우리 한국인의 지식과 창조성을 잘 가꾸기 위해서는 이를 잘 자라게 할 토양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포럼은 이런 취지에서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만인이 한사람을 받들었던 시대라면 이젠 한사람이 만인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바로 지식이 이런 사회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뜻있는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이 포럼이 한국의 미래를 밝히고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2007년 4월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고 문   김  재  철

  지식재산이 산업의 주류를 이루는 새로운 산업패러다임체제하에서 지식재산만이 미래의 살길이고, 지식재산이 바로 국가경쟁력이라는 점을 직시하여 평소에 이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신 40명의 발기인들이 뜻을 모아 지식재산포럼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지식재산포럼은 모든 지식재산의 창조, 보호, 활용 및 인재양성에 관한 국민의식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지식재산에 관한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며, 이 분야의 정책을 법정부차원에서 효과적으로 추진하도록 하여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국가산업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포럼은 2005년 8월 30일에 발기인대회겸 창립총회를 가진 이래, 2006년 8월 24일에 국회로부터 사단법인설립허가를 받았습니다.

  지식재산포럼은 창립이래 수많은 토론회, 심포지움 및 세미나를 개최(홈페이지의 공지사항 참조)한 바 있고, 17대 국회에 지식재산포럼이 마련한 지식재산기본법안(이병석의원 대표발의)이 국회에 제출되었으나 회기경과로 폐기되어, 다시 18대 국회에 상기법안을 일부 수정한 지식재산기본법안(이종혁의원 대표발의)이 제출되어 있는 가운데, 이와는 별도로 대통령의 지시로 지식재산기본법안이 국무총리조정실장관책임하에 마련중인데 2010년 5월에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국가경쟁력의 원동력인 지식재산의 창조·보호, 활용 및 이를 위한 인재양성정책을 집중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우리나라의 국력을 극대화시켜 더욱 치열해지는 국제경쟁의 무대에서 한국이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운동에 국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2005년 8월 30일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고 문   김  명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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